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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아홉

유아홉 모바일에서 제일 야성미 있는 패션 유아홉 모바일에 제일 야성미 있는 패션 생각해봤어요 첫째 아들 용 야성미 패션 ​​ 당근 금관에 곰가죽 망토 선인장 꼽은 뱀 가죽 부츠 이정도면 크앙~~ 야성미 있나요?? 번외로 둘째 딸은 깜찍 깜찍 하게 제일 귀여운건 역시 곰모자에 곰발바닥 신발~ 꺄~~ ​ 넘나 즐거운 유아홉 더보기
[유아홉 모바일 게임] 크리스마스 트리를 향한 죽음의 레이스 (02 점등식 버젼) 달리고 달리면서 나이 한살 한살 먹어가는데 마을끼리 이어 놓은 고속도로를 찾기도 전에 지나가던 눈 먼 방울뱀에 물려 죽었어요 ㅠㅠ ** 고속도로는? ** 제가 하는 친섭은 유저 각각이 마음에 드는 장소에 각자 마을을 만들고 각각의 마을을 돌길로 깔아서 연결했어요 각 마을마다 특징이 다르고 각자 원하는 스타일로 마을 꾸밀 수 있고 친구한테 태어나도 5살 쯤 되면 가방 메고 자기 마을 돌아가기 쉽고 내 마을에서 놀다가 지루하면 다른 마을 여행도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** 울 네 쌍둥이 키우다 밥만 주다 죽은 첫째 엄마 가계도예요 첫째 엄마 유언이 “제발 날 죽여~~~~~” ​ 저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향해 17년을 치열하게 뛰었네요 울 엄마 분명히 잘 달려서 왔을거라 생각하고 다시 친섭 접속해서 보니 ​역시.. 더보기
[유아홉 모바일 게임] 크리스마스 트리를 향한 죽음의 레이스 (01 달리기 버젼) 간만에 제대로 달렸네요 ㅎㅎㅎ 유아홉에 프리미엄 유저가 생긴 이후로 가족 전체가 달리는 가족 대이동을 할 일이 없어졌는데 오늘 크리스마스 트리를 켜고 싶은데 아무도 이브 스폰이 저장되지 않아서 홈마크 보면서 다같이 달렸네요 트리 점등식 하려고 다섯명이 단체로 들어갔어요 ​ 엄마 하나에 무려 네 쌍둥이 엄마 밥칸이 쭉쭉 다는데 사막과 토끼 지형이라 먹을껀 없고 ㅠㅠ ​ 그 와중에 밥 굶는 아기와 배고픔 엄마가 밥 구하러 가시다가 결국 죽고 남은 세 쌍둥이는 밥칸을 보면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래서 갈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엄마가 다시 이브로 뿅!! 엄마가 남은 세쌍둥이 밥 한번씩 주고 급하게 엄마 따라 달리느냐 스샷이 없네요 달려서 급하게 찾은 베리 나무 하나로 엄마 허기를 채우고 우.. 더보기